서울에 함박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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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avid2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02-11-17 07:05 조회4,719회 댓글0건본문
우와~... 입이 안 다물어 집니다......
왠지 눈이 올 것만 같은 아침이었는데......
엄청 오네요.....^^:;
무림천하: 부럽다는........ --[11/17-10:47]--
봉용: 몬트리올에는 아직 눈다운 눈은 오질 않았습니다. 한번 제대로 오면 길가에 서 있던 자동차는 거의 잠긴다는 .... ^^;; --[11/17-11:13]--
진풍백칭구: 부럽네요. 제가사는곳은 비도 적게오는데, 함박눈은 거의 못봤는데. 올해는 한번 봤으면 --[11/17-11:17]--
날림독자: 전북익산은 비가 와요......다행이죠.......
여친도 없는데다 집에서 첫눈을 봤으면 얼마나 비극이겠어요...거기다 실기 시험도
떨어지고... 최악의 날이 될뻔했죠.......그쵸 --[11/17-14:45]--
독주가우: 전 거제도 삽니당 ㅡ,.ㅡ;; 일년에 눈올 확률이 거의 엄쪄~ ㅋㅋㅋ 암튼 조으시게땅~ --[11/17-15:32]--
체인갱: 제가 사는 곳은 따뜻한 남해안이라 눈 보기 힘들죠. 2~3년에 한번? 그 정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따위 기대도 안합니당. 거기다가 외부와 차단된 단지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 거의 없슴다 --[11/17-18:15]--
사신: 눈 싫어~~~엉. 제가 복무한 곳이 강원도 였는데..(집은 부산인데ㅡㅡ;)첨에는 와~ 눈이다~!~! 했다가 나중에는 꼴도 보기 싫던데.. ㅡㅡa 특히 함박눈 내리면 6~7cm나 되는 눈을 다 치울려구 생각해 보세요... 일반 대학교만한 연병장과 4~6km에 달하는 도로의 눈을... ㅠ.ㅠ 아~ 생각만 해도... 눈 안오는 부산이 좋다~ ^^ㅋ --[11/17-22:08]--
배거파밥줘: 아.......... 작년에는 크리수마수 이브날 첫눈이와서 기분 짱이었는데... 그때 여친이랑 사귀자구 했었져 ^^;; --[11/18-20:02]--
동현귀족: 저는 부산에 사는데 작년 크리스마스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죠 ㅎㅎㅎ --[11/20-18:06]--
왠지 눈이 올 것만 같은 아침이었는데......
엄청 오네요.....^^:;




여친도 없는데다 집에서 첫눈을 봤으면 얼마나 비극이겠어요...거기다 실기 시험도
떨어지고... 최악의 날이 될뻔했죠.......그쵸 --[11/1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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