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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J 열혈강호 &amp;gt; BJ 열혈강호 &amp;gt; 우리끼리 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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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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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작가님이 직접 영상으로 최근근황을 알리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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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 HREF="http://cafe.daum.net/lovegangho" TARGET="_blank">http://cafe.daum.net/lovegangho</A>]]></description>
<dc:creator>빼빼로데이</dc:creator>
<dc:date>Tue, 12 Mar 2019 14:42: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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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또 쉬네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84</link>
<description><![CDATA[베르세르크와 비슷한 노선으로 가는듯한..]]></description>
<dc:creator>천명</dc:creator>
<dc:date>Sun, 18 Nov 2018 11:49: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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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또 휴재군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83</link>
<description><![CDATA[이럴꺼면 어플에서 업데이트한다고 하지말고 미리 휴재한다고해야지요.<br/>어제까지 휴재이야기 없더니 오늘보니 휴재한다고 하내요.<br/>미리미리 공지해줬으면 좋겠지만 작가님이 여기를 보시진 않겠죠...]]></description>
<dc:creator>편지</dc:creator>
<dc:date>Thu, 15 Nov 2018 10:16: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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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용하군요 554화 휴재인가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81</link>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 바쁘게 보내시느라 시간이 모자르셨나 보네요<br />
도월천 신지수장과의 싸움은 잠시 연기<br />
당연히 도월천이 밀리겠지만 한비광의 도움으로 버티기는 하겠죠?<br /><br />
그나저나 화린이는 대체 언제쯤이나 깨어날까요?<br />
괴명검 든 갈뢰를 상대하려면<br />
화령검 든 화린이가 필요할 거 같은데...<br />
 <br />
 ]]></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Mon, 01 Oct 2018 20:07:4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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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ㅎ 뭔가 좀 어색하네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74</link>
<description><![CDATA['형편없다 정말' 그 다음 이어지는 말이 뜬금없이 '최저?'<br />
대체 누가 그렇다는 건지?<br />
그냥 진풍백과 말장난?<br /><br />
게다가 풍백의 발길질과 천마대멸겁 한방에 그 강하다는 묵룡이 땅에 파묻힌 것도 모자라 <br />
넷이서 노닥거리고 있는 동안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니...<br /><br />
도월천은 백강의 말한마디에<br />
대사형의 명을 받들겠습니다 하면서 몸을 조아리고...<br /><br />
갑자기 뭔가 참 어색해지는 거 같네요.<br /><br />
그나저나<br />
도월천의 일월만천하에 제대로 걸려든 신지수장<br />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되나 봅니다<br /><br />
신지수장은 이제까지 3할 공력 이상은 쓰지 않는 걸로 보이는데<br />
이제 모두를 기절초풍하게 만들 뭔가를 보여주지 않을까요?]]></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Fri, 14 Sep 2018 23:30:0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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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형편없다 정말</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67</link>
<description><![CDATA[매유진이 드디어 진진각성하려나 봅니다.<br />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자신에게 너무나 실망해서<br />
강한 힘을 간절히 갈구할 때<br />
팔대기보가 주인의 갈망에 호응합니다.<br />
'매유진 이제서야 진정한 힘을 갈구하는구나...그래 너는 궁존... 이에 걸맞는 힘을 가져야지'<br />
고오오오~<br /><br />
'이것들이 정말 보자보자하니까'<br />
돌무더기를 비산시키며 일어서는 묵룡에게<br />
진진각성 대포 화살이 그대로 내려꽂히겠네요 <br /><br />
묵룡의 눈이 커지면서 굵은 느낌표 네 개...<br />
어느정도 내상 타격을 입은 묵룡이 주춤하는 사이<br />
진풍백 상태가 걱정되는 매유진 일행도 퇴각<br /><br />
진풍백과 매유진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br />
이제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될 거 같네요]]></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Fri, 31 Aug 2018 16:10: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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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큰바다로 나갑시다</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66</link>
<description><![CDATA[cafe.daum.net/lovegangho <br/>만화논하기 게시판에 열강을 논하는 글이 매회마다 수십개씩 올라오네요 <br/>연재에 스샷도 있네요 <br/>그나저나 월천 묵령 갈뢰 기대되네요 ㅋㄷ]]></description>
<dc:creator>빼빼로데이</dc:creator>
<dc:date>Sun, 26 Aug 2018 16:41: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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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월천의 일월쌍륜</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60</link>
<description><![CDATA[마지막 팔대기보 일월쌍륜은 소문대로 도월천이 주인이었네요.<br />
그런데 놀라운 일은<br />
쌍륜을 던지기 전에 기를 모은다든지 기합을 넣는다든지 그런거 전혀 없이<br />
그냥 가볍게 던진 쌍륜이 결국에는 신지수장을 뒤로 날려보냈다는 것입니다.<br />
한비광도 광룡강천이나 무슨 기술을 넣을 때 엄청난 모션과 고함을 치면서 일격을 가하는데도<br />
신지수장은 가소롭다는 듯이 막아내거나 그자리에서 꿈쩍도 안했는데<br />
도월천이 가볍게 던진 일월쌍륜은 신지수장을 뒤로 날려보내버렸습니다. <br /><br />
저런 정도는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잡아 되던질 줄 알았는데<br />
손목으로 회전하는 쌍륜을 막아야 했을 정도로 회전력이 강했다고 봐야겠죠?<br /><br />
신지수장은 과거 팔대기보전에서 쌍륜과 싸워본 적이 있을 겁니다.<br />
처음 도월천이 쌍륜을 던졌을 때 흥 이까짓 것하면서 막았지요<br />
아마도 옛날 쌍륜으로 생각하고 막았던 거 같은데<br />
그 자리서 버티다가 팔찌 다 날라가고<br />
쌍륜의 엄청난 회전력에 뒤로 맥없이 날라가서는 호 이거 재미있구나 고 중얼거립니다.<br />
다분히 꽤나 놀란 눈치였죠<br /><br />
그렇다면 도월천은 이전 주인보다도 더 진각성을 이룬 상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br />
이제까지 보아온 팔대기보 진각성자들은 상당히 선한 이미지였는데<br />
도월천이 그 단계까지 갔다는 게 좀 의아스럽기도 합니다.<br />
한비광도 도월천을 처음 볼 때는 상당히 경계의 눈초리였고<br />
이제까지 도월천은 뭔가 음흉하고 뒤로 뭔가 음모를 꾸미는 듯한 이미지였는데요.<br /><br />
아무튼 한비광 일행으로서는 도월천의 도착이 천군만마일테고<br />
후발대에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신녀는 부상자 치료와 원기회복에 엄청난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br /><br />
이제 진풍백만 잘 후퇴시키면 될 거 같은데<br />
제아무리 묵령이 강한 상태라고는 하지만 진풍백이 저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린다면<br />
열강의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어 버릴 거 같습니다.<br />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인물이고<br />
열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큰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br />
 ]]></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Mon, 20 Aug 2018 13:41:1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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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마 진풍백이 여기서 죽지는 않겠지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56</link>
<description><![CDATA[매유진의 혼신의 궁극기가 실린 마지막 화살이 묵령에게 어느정도 타격을 주면서<br />
둘 사이를 떼어 놓게 되는데<br />
자욱한 흙먼지속에서 나타나는 그림자는 바로<br />
천마신군!!!<br />
정신을 잃어가던 진풍백이 제자야 하는 소리에 눈을 뜨면서 스승님...<br />
죽어가는 제자에게 환단을 급히 먹여보지만 그대로 토해버리고...<br /><br />
이제 진풍백을 살릴 사람은 한옥신장의 주인 신녀뿐<br /><br />
등뒤에서 묵령이 당신 뭐냐고 나서는 순간<br />
진풍백을 안고 사라져버리는 천마신군<br /><br />
어리둥절하는 묵령 뒤로 절대천검대가 도착하고<br />
매유진은 궁도 무리들을 데리고 작전상 후퇴<br /><br />
일월쌍륜과 화룡도의 협공때문에 <br />
동굴이 무너질까 우려한 신지수장도 잠시 후퇴하여 묵령과 합류하고<br />
천음마녀와 신지고수들이 속속 도착하여<br />
신지와 무림세력간에 새로운 전선이 형성되는데...<br /><br />
진풍백이 죽지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소설 써봤습니다.<br /><br />
 ]]></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Sun, 19 Aug 2018 09:57:50 +0900</dc:date>
</item>


<item>
<title>552화는 휴재인가 보네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52</link>
<description><![CDATA[552화에 대한 소식이 전혀 없네요?<br /><br />
진풍백이 과연 어찌 될지... 도월천은 과연 어떤 행보를 보일지... 신녀가 한옥신장을 들고 노호와 함께 오는건지... 정파 후발대 속에는 과연 누가 있는 건지... 552화가 정말 궁금하네요.]]></description>
<dc:creator>도존팬</dc:creator>
<dc:date>Sun, 19 Aug 2018 08:25: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원찬</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47</link>
<description><![CDATA[근데 열강 5권에 보면 유원찬이 신지에 불사지체의 비밀이 숨겨져있고 마령검이 그 비밀을 풀 열쇠라고 했는데, 유원찬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요?<br />
신지내에서도 수장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인데, 중원무림의 유원찬은 그걸 어떻게 알죠?]]></description>
<dc:creator>음냥이</dc:creator>
<dc:date>Fri, 03 Aug 2018 01:40:0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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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풍백의 선택, 동귀어진 그러나..</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46</link>
<description><![CDATA[진풍백이 절대일검 묵령의 난입을 저지하며 동귀어진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br />
그렇지만 진풍백이 죽음으로 연결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br />
진풍백은 매유진과 함께 최전방에 남아 있었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br />
백강과 한비광 등 2명의 사형제가 같은 공간에 있었고<br />
550화에 무수한 추측을 야기시킨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이 등장했습니다.<br />
"호오... 이거 화룡도 아닌가...? 그렇다면 자네가 내 여섯째 사제인 한비광인가 보군."<br />
이 대사에서 유추 할 수 있는 것은 한비광의 적이 아니라 한비광의 사형제로 한비광이 하려는 것을<br />
지원하여 왔다는 것을 추측 할 수 있지않나 싶습니다.<br />
한비광의 적으로 왔다면 후발대로 스스로 실력없는 놈들이라 칭한 정파와 함께 발 맞추어 왔을리 없고<br />
내 여섯째 사제인 한비광인가 보군이라 내 사제라는 친근감도 내비치지 않았으리라 보거든요.<br />
특히 종리우와 내통한 이유와 목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런 도월천의 치밀한 성격을 봤을때 더욱<br />
내 사제라는 의미에서 도월천의 본심이 내재된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br />
어쩌다보니 도월천의 등장 등 사설이 길었는대 진풍백의 사형제 백강과 한비광 그리고 도월천의 등장으로<br />
세명의 사형제가 멀지않은 공간에 있습니다.<br />
부상이 심한 백강은 진풍백의 상황을 고려하지 못 했을 수도 있으나<br />
한비광은 도월천이 가까운 곳에 와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신지 지주와 격돌하며 잠시 기다렸던 것 같고<br />
"늦었잖아 사형"<br />
도월천의 능력이 지주에게 쉽게 당할 인물이 아님을 아는 한비광은 도월천에게 지주를 맞겨놓고<br />
진풍백을 구원하러 가지 않을까 싶은대..<br />
무척 흥미진진한 전개입니다.<br />
 ]]></description>
<dc:creator>운치</dc:creator>
<dc:date>Wed, 01 Aug 2018 15:07: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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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카페 활성화를 위해서...ㅎㅎ</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43</link>
<description><![CDATA[예전에는 많은 분들의 고견들을 보는 재미에 언제나 재밌고 늘 심오한 글들에 감탄하고 갈때도 많았는데.. 요즘은 카페가 많이 침체기 인거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아무쪼록 또 다시 활성화 되는 그날까지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날도 더운데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한비광담화린</dc:creator>
<dc:date>Fri, 27 Jul 2018 21:35: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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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번화에서 도월천의 포스가 남다른데 설마...</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34</link>
<description><![CDATA[첫째사형 백강을 해하려 한다던가 그런 몹쓸짓은 하지 않겠죠???ㅋㅋㅋㅋ<br />
덥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여름 보내십시오.]]></description>
<dc:creator>학산파지니</dc:creator>
<dc:date>Tue, 17 Jul 2018 14:27: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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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검황의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될거 같군요</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31</link>
<description><![CDATA[동굴이 무너질까봐 파괴적인 공격은 하지 않고 지주와 계속해서 적당히 주고 받는 대치 상태로 있다가 신지 후발대가 온다는 걸 감지하고 오히려 공격적인 기술을 선보일거 같네요 (이대로 계속가다가는 어차피 다 죽을수도 있으니깐)ㅋㅋ 이 참에 검황의 새로운 무공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빨리 정사파 후발대도 왔으면 싶네요. 당장은 그럴일이 없겠지만 천마신군도 등장해서 열강 초기에 보여줬던 쩌는 포스 한번 더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한비광담화린</dc:creator>
<dc:date>Fri, 08 Jun 2018 20:29: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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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가 열강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구중 하나입니다.</title>
<link>http://koreahome.kr/bbs/board.php?bo_table=comicbook4&amp;amp;wr_id=20727</link>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www.koreahome.kr/data/editor/1806/3077133904_1528168822.66.jpg" style="height:142px;width:449px;" /><br /><br /><br />
언능 열쇠찾아서 여기로 오세요 버로우님들~~~~<br />
그게 아니더라도 여기서 열쇠를 찾으십시다~~~~버로우님들~~]]></description>
<dc:creator>학산파지니</dc:creator>
<dc:date>Tue, 05 Jun 2018 12:21: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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