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파끼리 사연이 있나요?
본문
제가 열혈강호를 다시 한번 죄다 읽다가 ㅡㅡ;
우연히 본 것입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손이 얼어서... 타자가 자꾸만 ㅠㅠ)
8권 176페이지부터... 시연의 회상장면을 보면요...
유선제독부와 빙해빙궁이 전쟁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북방 민족일 수도 있겠지만 ㅡㅡ;
그렇다고 하기에는 시연의 회상 장면에 나오는 이들과
북해빙궁인들의 모습이 너무나 똑같기에 ㅡㅡ;
도제와 지현과의 사연처럼...
유선제독부와 북해빙궁은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예전에 어느 분이 문득 말씀하신 건데...
담화린이 처음에 북해빙궁주 단우헌과 마주쳤을 당시
객기를 부린다고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북해빙궁인지 염궁인지 그 딴 것 들어 본 적 없소"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상희와 황건우가 싸울때
담화린은 한비광에게 아주 친절하게
세외사천왕 중의 한 명이며 북해빙궁과 황건우 또 동령, 서막의 세외 사천왕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과연 몰라서 그랬던 것인지... 객기인지....
마지막으로 빙해빙궁이 무림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ㅡㅡ;
부용이 제외하구 ㅡㅡ;
분명히 세외 사천왕은 무림과 별개의 또다른 집단입니다
중원무림과는 인연이 거의 없는 집단이죠...
정확히 그들은 무림인이 아닙니다 엄연히 "세외 사천왕" 이죠
그런데 천마신군의 말로는
빙백신장이 무림에 다시 없을 한빙장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두가지 추측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작가님들의 옥의 티이고 ㅡㅡ;
다른 하나는 단우헌이 원래 북해빙궁의 사람이 아니고
중원무림에 있다가 북해빙궁을 세웠을 거라는 것입니다(천마신군처럼...)
물론 황건우나 다른 동령, 서막의 군주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세외의 세력이란 기준과 그들이 중원과 연결된 인연이 너무 ㅡㅡ;
허술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상 두서 없고 정신 없는 바보의 글이었습니다...)
냉혈강호: 유선제독부는 일개 약소 사파입니다. 그런 그들이 북해빙궁과 붙었다면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하기가 힘들었겠죠... 비현이 죽이고있던 넘들은 아마 단지 엑스트라로 등장한 무명의 적들... ^^;; 그리고 빙백신장이 무림에 다시 없을 한빙장이라는건 그냥 거의 무림에서 적수를 찾아보기 힘든 전무후무하게 무서운 한빙장이란 뜻이지 원래 무림에 있었다가 북해빙궁으로 넘어갔다는 ㅡㅡ;; 그런뜻은 아닌듯 하네요... 또, 담화린은 분명히 북해빙궁을 몰랐습니다. 워낙 할아버지 그늘밑에서 세상물정 모르고 자라다가 갖 무림에 나온 초짜라서 몰랐던거죠. 나중에 천마신군이 "단궁주의 빙백신장을 맞고 살아남은자는 드물걸세..." 이런말을 하자 "헉.. 북해빙궁이 그렇게 대단한겁니까?" 이런식으로 대답하죠 ^^;; --[01/07-00:10]--
사신: 암요! 맞습니다. 그렇구 말구요~ (^-^) --[01/07-00:16]--
천마신군7번째제자: 전.....176 페이진지 거기서 북방민족으로 왜 못느꼈을까...^^ 전 사막 그러나까 아라비아인 정도 라고 할까 그정도 사람으로 느꼈었는데... 끄때 볼때는 지금 보니 옷이 두껍네여 ^^ --[01/07-04:54]--
캬캬캬캬: 음....북해빙궁의 단우헌 에게 그렇게 말한것은....설마 진짜 북해빙궁주일꺼라는 생각을 못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01/07-12:16]--
우연히 본 것입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손이 얼어서... 타자가 자꾸만 ㅠㅠ)
8권 176페이지부터... 시연의 회상장면을 보면요...
유선제독부와 빙해빙궁이 전쟁을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북방 민족일 수도 있겠지만 ㅡㅡ;
그렇다고 하기에는 시연의 회상 장면에 나오는 이들과
북해빙궁인들의 모습이 너무나 똑같기에 ㅡㅡ;
도제와 지현과의 사연처럼...
유선제독부와 북해빙궁은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예전에 어느 분이 문득 말씀하신 건데...
담화린이 처음에 북해빙궁주 단우헌과 마주쳤을 당시
객기를 부린다고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북해빙궁인지 염궁인지 그 딴 것 들어 본 적 없소"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상희와 황건우가 싸울때
담화린은 한비광에게 아주 친절하게
세외사천왕 중의 한 명이며 북해빙궁과 황건우 또 동령, 서막의 세외 사천왕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과연 몰라서 그랬던 것인지... 객기인지....
마지막으로 빙해빙궁이 무림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ㅡㅡ;
부용이 제외하구 ㅡㅡ;
분명히 세외 사천왕은 무림과 별개의 또다른 집단입니다
중원무림과는 인연이 거의 없는 집단이죠...
정확히 그들은 무림인이 아닙니다 엄연히 "세외 사천왕" 이죠
그런데 천마신군의 말로는
빙백신장이 무림에 다시 없을 한빙장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두가지 추측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작가님들의 옥의 티이고 ㅡㅡ;
다른 하나는 단우헌이 원래 북해빙궁의 사람이 아니고
중원무림에 있다가 북해빙궁을 세웠을 거라는 것입니다(천마신군처럼...)
물론 황건우나 다른 동령, 서막의 군주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세외의 세력이란 기준과 그들이 중원과 연결된 인연이 너무 ㅡㅡ;
허술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상 두서 없고 정신 없는 바보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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