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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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천재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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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만... 생각해보면 의외로 간다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천마신군의 신물인 화룡도 무림 팔대기보 중 으뜸이라고 하져...
그 생각 많고 신중한 천마신군이 비광이에게 화룡도를 준 것 부터 시작합니다
우선 무협소설등에서 보면 문주가 죽을때나 문주에서 은퇴할때 비급과 함께 무기등을 주져 이것이
머라고 할까... 걍 형식적이지만 다음 문주 자리를 약속한다는 것 정도로 생각해본다면...
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 의외로 크게 생각 되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비광이라면 무한한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천마신군의 제자들 진풍백 도월천 백강
에게는 안될 것 같네요... 물론 그 잠재력에서 나오는 힘을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렵
다고 본다면,,, 그 싸가지없는 사형들에 눈에는 거슬릴 수밖에 없져... 그 것도 가장 마지막 제자에게
말이져... 소문이라면 천마신군에 다음번에는 한비광이다... 이런것이 아닐까요?
상근관이 유승빈에게 말하는 대목에서 화룡도를 6번째 제자에게 줬다고 말하져... 어느정도 무림에
이 소문이 났다고 본다면... 사형들로서는 어이가 없을 수 있져... 그렇기에 도월천이 한비광과
진풍백을 한꺼번에 죽일려고 하는 대목에서도 볼 수 있져 물론 진풍백은 싸가지가 하늘을 찌르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실력 하나는 무시무시하져... 도월천에 실력이 공개 되지 않은 상황에서
둘에 실력이 비등하거나 도월천이 조금 우세하다고 해도 둘이 싸우면 한 쪽이 이기더라도 한 쪽도
크게 부상당하겠져... 그 상태로는 백강과 싸워 이길 수 없겠져... 이론상으로 백강이 가장 쎄다고
본다면,,, 도월천에 의도는 명분상 한비광을 죽이고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진풍백까지 죽이고
무림정벌까지 할 수 있는 명분까지 얻는다면 도월천으로서는...
일석이조겠져... 그렇다면 자신의 제자가 되는데 걸리적 거리는 게 백강 이외에는 없을 테니깐요...
머 명분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무림에서는 물론 사파지만 명분이 어느정도는 중요하다고
보네여... 머 제 생각이지만... 다른분들에 생각은 다를 수 있겠네요...
너무 길게 썼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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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om&toname=냉혈강호" target='hxgkh' onClick="fork('mail_form')" title='xtremenamja@hotmai
l.com'>냉혈강호: 논리적으론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웬지 진풍백
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 딱 말로 표현할수 없는 어떤게 느껴지지 않나요? 자신이 후계자가 되겠다
는... 그런 욕심보다 훨씬 더 깊고 깊은 우수가 진풍백의 눈에서 느껴지거든요... 웬지 이 무자비한 살
인마 진풍백을 통해서 작가님들이 또 한편의 멜로드라마로 독자들의 가슴을 적시실거란 feel이 자꾸
오네요 ^^; --[01/2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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