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찬은 아직 멀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wildflower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
본문

무더운 여름에 좀 시원한 느낌좀 받으시라고 사진 하나 올려봤습니다. ^^;;
제목을 보시면 저게 도대체 무슨 말이더냐 ㅡㅡ^ ?? 하고 반분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말 그대로 유
원찬은 아직 멀었습니다.
한 문파의 문주로서... 유원찬은 아주 중요한 것을 망각하고 있지요.
지금에 있어 한비광과의 대결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죽어간 부하들과.. 최소한 죽기직전의 부하들
을 거두라는 말도 한마디 하지 않고 그저 싸움만 하고 있는 통에 그 부하들은 그저 강건너 불구경
하듯 싸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장로들 또한 그러하고요...
최소한 산사람의 목숨만은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한비광 같으면 싸움으로 인해 주변에 피해가 갈 듯 한 상황이라면 은근슬쩍 외진 곳으로
유인하던가 광활한 벌판으로 이동해서 싸울 것입니다.
문주가 자기네 성 다 부시고 지금 뭣하는 짓입니까?
그것도 한비광때문에 부서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직접 쓰고 있는 초식으로 인하여 성이 두동강
나고 산산이 부서지고...
이게 문파의 문주가 할 짓입니까??
유원찬은 아직 멀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