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다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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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02-04-13 14:24 조회1,181회 댓글0건본문
태어나선 분유를 엄청나게 먹었다.
얼마전까지는 밥과 우유를 자알 먹었다.
요즘은 밥하고 싸웠는지 우유랑 과자, 초콜렛하고만 친하게 지낸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건 엄청나게 먹어대는 국물....별명은 물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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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사또밥을 먹으려고 해요.
바닥에 쓰러져 있는 바다랑 바니가 보이나요?
바다(인형)랑 바니에게는 벌써 먹였구요,
이제 곰돌이 차례랍니다.
저 정말 착하죠?

잉? 곰돌이가 안먹는데요.
내가 먹어야지...
냠냠
사또밥은 맛있어..^^*

하나씩 먹으니까 안되겠어요.
감질맛이 나서..
음...
이렇게 한주먹 왕창 쥐어서....^^

사또밥이 질리네요.
이번엔 종목을 바꿔서 먹어볼까나?
제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프링글스를...
여러분도 한 번 드셔보실래요?
크게 '아~' 해보세요.

우씨~~
엄마가 많이 먹는다고 구박을?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모르시는군요.
소꼽놀이라도 해서 가짜로라도 먹을테야~~

햄버거를 구운후..
이렇게 접시에 담아서.....

제가 먹을 줄 알았죠?
음하하
엄마한테 주러 가야지...쌩~~
잉? 나한테는 왜 가짜를 주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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