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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배우며 2

늦잠

작성자 주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2-11-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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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잤습니다.
허둥지둥 점심도시락을 싸고 시간을 보니 벌써 10시....
오늘은 하루가 짧겠지요.

저 집은 얼마전에 서현이의 작은 인형들을 위해 제가 만든 집입니다.
허접하지요...
그래도 시간 오래 걸렸어요.
큰 상자에 도배하고, 침대 만들고, 베개랑 이불도 꼬매고, 옷장까지...
근데 만들고 나니 별로 맘에 안드네요.
색깔도 그렇고...푸우~~
서현이 생각도 저와 비슷한가 봅니다.^^

오늘은 저도 딥시처럼 잠만 자고 싶네요.
헉~ 딥시의 한글이름이 생각나질 않아요. 보라돌이,나나,뽀...뭐더라??
ㅠ.ㅠ 캐나다 온 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영어는 제자리걸음이고 한국말만 자꾸 까먹으니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암튼 참치먹고 우쌰~~ 힘내야겠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예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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