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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떢밥을 많이 뿌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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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가짜 장로들 실력을 더 업그레이드 습관 겉모습은 100% 흉내 낼지라도 과거 있었던 일까지는 힘들겁니다
그리고 묵령정도면 현재 지주의 무공의 기도 눈치채야 정상 아닐까요?
아마 떡밥일겁니다 어릴적 친구라는건 어릴적  그들만의 추억이 있을건데 그런기억까지 자하마신이
알리없을겁니다 결정적일떄 발목 잡겠죠 근데 묵령 죽을것같네요  어느순간 눈치채고 자하마신하고 다이다이 뜨다가
죽을듯 싶네요

그리고 이미 내친구 한상우는 이렇게가벼운놈이 아니였다고 떡밥 나왔습니다 검황과의 대결에서  정통 검종의 후계자가 검종의 이외의 무공을 쓰니 이상하겠지요 그리고 가짜4장로들은 복제시키려고 습관까지 배웠지만 현재 자하마신은 그런것까지는 모르기에 같이 있다보면 들통 나것지요
여기서 작가님이 한번 더 꼬와서 스토리를 내놓을지 뻔한 스토리로갈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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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혈열강호님의 댓글

혈열강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검황을 묵령이 아닌 지주가 직접 나선다니 좀 의외긴 하네요. 지주와 갈등을 빗다가 결국 절대천검대 이끌고 선두에 나설줄 알았는데.. (지주는 좀 더 뒤에서 지켜보고..)
완전히 의구심을 떨치치 못한 묵령이 한비광을 맞닥드리고 결국엔 지주에 등을 돌리겠지요?
백강이 같이 있으니 부연설명을 해줄수도 있고, 한비광 아버지가 묵령과 그리 친한 막역지우였다면, 지주에게 혼을 팔기 전 지주 몰래 비밀스런 얘기를 묵령에게  전해줬을것 같습니다. 본화에서도 지주가 묵령을 나름 친구대하듯 할려고 나름(?) 애는 썼지만 영~ 어색한게 향후 스토리에 복선을 까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자 4존사라.....;;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의 스토리상으로선 아바타는 갑자기 왜 튀어나온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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