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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 열혈강호 스토리.. | 열강 예상스토리
2009.05.26 01:38 | 삭제

 

 

한비광의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성장스토리같은 뭔가 아이러니한........................ 50권인데........

 

언제까지 클건지.. 마치 더파이팅의 일보처럼 ... 그건 뭐 90권이다되가지만,,,,,

 

 

물론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전개를 차곡차곡 생각해두신 스토리가 있으니 그렇다고도 생각되지만

 

전 작가분들의 스토리에 굉장히 만족하고있지만 다소 지루한 면도 없지않아 있어서..

 

 

한비광은 이제 더이상 배우고 진보하는 캐릭터가아닌 무공의 극의를 깨우친 이제 무림 고수로써

 

리더쉽잇게 멋지게 나왔으면하네요 ;;ㅋ

 

물론 한비광의 컨셉자체가 재미잇고 익살스럽고 간간히 위기때마다? 그럴때  진지해지는 음,, 그런 캐릭터이긴한데

 

 

이제는 끝을 향해 다가가니깐 신지의 무림정복을 막는 혈혈 단신의 멋진 영웅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한비광 강하지 않나요. 사실 지옥화룡의 힘 빌리지 않아도 이미 무림 초절정고수급은 되는거같은데 경공만해도

 

 

이미 세손가락,,,,, 그리고 너무 기물에 의지 하는 모습을 보이는건 안좋다고 생각함,,,

 

 

자꾸 한비광은 그냥 칼힘을 빌려서 위기를 극복하는거같은,, 처음엔 멋있었는데

 

한비광이 성장하면서 화룡도에 의지하는 모습 .... 

 

지금은 화룡도의 힘을 그냥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거같기는 한데 결국 그것도,,,,

 

결국 게임상으로 말하면 아이템빨??,,, 칼빨로 너무 먹고 들어가는거같음

 

마치

 

'한비광이 강한게아니라 화룡도가 사기템이라서 강하다'

 

이런게 많이느껴짐..

 

화룡도가 없어도 한비광 존재 자체로도

 

신지의 야욕을 막는 멋진 영웅의 모습으로 남았으면 좋겟어요 ㅋ

 

 

 

 

 

복마화령검의 비밀도 어서 풀어졌으면 좋겠구요 ^.^

 

 

검마가 너무 잊혀진거같아서 안타깝네요

 

 

지금연재는 신지 쫄병이랑싸우는....

 

 

 

 

 

 

 

 

물론 훌륭하신 작가분님의 멋진 스토리 기대되지만요 ㅎ.ㅎ  제가 열혈강호 처음본게 중학교때같은데 그것도

 

이발소에 꼿혀있던 ㅋ 그때부터 빠졌죠,, 7~8년된거같네요,,

 

 

여튼 한비광이 빨리 강한자들과의 많은 혈전을 통해 열혈강호의 대망의 마무리를 보고싶네요 ^.^ 빨리 담화린이랑

 

 

이쁜사랑 완성됫으면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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