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강 애니메이션에 거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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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2-04-01 23:45 조회5,181회 댓글0건본문
‘세계로,애니 세계로!’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이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본선에 속속 진출하는 낭보를 전해오고 있
다.세계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로 꼽히는 앙시에 5편이,그리고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하나인 자그레브에 무려 9편이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앙시 본선에 7편
이 진출한 데 이어 올해에도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대거 오른 것은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
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먼저 6월3∼8일 열리는 프랑스 제26회 앙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는 모두 5편이 본선진출
작으로 선정됐다.‘마리이야기’(이성강) ‘흰떡갈나무이야기’(김경숙) ‘만항’(김현석) 등 3편은 경
쟁 부문에,그리고 ‘요요지’(이석연) ‘엔젤’(임아론) 2편은 비경쟁 파노라마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리이야기’는 국내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장편 경쟁 부문 본선에 올랐으며,이성강 감독
은 지난 99년 단편 부문 진출(‘덤불 속의 재’)에 이어 장·단편 양 부문 본선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
다.
6월18∼23일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는 경쟁 부문 6
편을 포함해 총 9편이 본선에 안착했다. 경쟁 부문에는 ‘Sunya’(계원조형예술대 Box팀)와 ‘冬’(정
진희) 2편이,학생경쟁 부문에는 ‘구멍 맞추기’(신영재) ‘일곱살’(김상남) ‘종이인간 이야기’(김수
진) ‘흰떡갈나무이야기’(김경숙) 등 4편이 진출했다.비경쟁 부문에는 ‘미끼’(김경희) ‘엔젤’(임아
론) ‘Now,who rules you?’(이우진) 등 3편이 초청됐다.
한편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앙시 본선 진출작 4편,자그레브 본선 진출작 전편을 출품 지원해 국
산 애니메이션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데 한몫을 톡톡히 했다.
/김철진 dreamy@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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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볼 수 있을 열혈강호 3D 애니메이션에 거는 기대가 개인적으로 참 크다.
위의 신문기사처럼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이 세계무대에서 선전을 하고 있어 흐뭇하다.
국내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장편 경쟁 부문 본선에 오른 '마리이야기'...
열혈강호는 국내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1등 먹었으면 하는 커다란 소망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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